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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칼럼]미국 명문대 입학 심사기준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20-04-22 18:25:07 |  조회수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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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인 요즈음 각 대학 입시결과 발표시즌을 맞아 12학년생들은 가장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합격한 학생들은 합격한 학교로부터 두꺼운 봉투가 하나씩 도착합니다. SAT칸토르와 함께한 학생이라면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고 기뻐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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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미국 대학 지원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이제 더 이상 좋은 학점과 영어 점수가 있어도 쉽게 합격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미국 유학에 정통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SAT칸토르 유학은 특히 20여년 동안 쌓아올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미국 사립학교 네트워크,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조기유학 전문기관입니다.


미국 명문대 입학 심사기준

입학 사정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대학입시는 ‘전쟁’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전략을 갖고 임해야 하지만, 결국은 학생 스스로 싸워야만 하는 ‘자기와의 전쟁’이다. 전쟁에서 전략이 없으면 많은 희생을 치르고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상대방을 알고 전략을 세운다면 승산은 높아진다.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지원자의 합격, 불합격의 판단을 내린다. 각 대학마다 10-20여명의 입학사정관들은 매년 수만장에서 십수만장이 넘어가는 지원서를 4~5개월여에 걸쳐 검토한다.

미국에서 한 해에 400여만명의 졸업생들이 쏟아진다.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생과 총학생회장 등 이 같은 최고의 학생들은 줄잡아 20만명 이상 배출된다. 거의 차이가 없는 지원자들이 대학마다 수백-수천명에 달한다. 하버드대는 매년 전세계에서 지원한 수 많은 학생들 중 5%미만의 1600여명 학생들에게만 합격통보를 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이 많은 지원자들 중에서 합격생을 추려내는 작업이야말로 가장 힘든 시간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 같은 상황에서는 어디선가의 단 1% 차이가 합격을 좌우한다. 진학 전문가들은 그 ‘결정적인 1%’가 바로 대학 지원서에 있다고 주장한다. 열정이 느껴지고 최선을 다해 작성한 지원서가 사정관 눈에 띄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따라서 원서 작성에 들어가기 전 사정관들이 어떤 학생을 선호하는지, 어떤 스펙을 중시하는지 파악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즉 ‘입학 사정관의 입장에 한번 서보라’는 것이다.

입학사정관이 찾는 학생은 어떤 학생인가? 물론 최고의 학생을 뽑는 것이다. 이 학생이 정말 우리가 필요로 하는 학생인지, 우리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만한 학생인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학생을 선발한다.

미국 대학입학카운슬림협회가 대학입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입학사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를 발표한 적이 있다. 결과를 보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필수 대입 주요과목 성적과 SAT, ACT점수, 전 과목의 성적, 그리고 학급 석차, 에세이, 다양한 활동 경력, 추천서 순이었다. 그 외 다른 요건들은 학생의 지적 호기심, 인성, 창의력 등 학교성적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이러한 요소들을 학생들이 제출한 지원서를 바탕으로 꼼꼼하고 신중하게 확인한다.

첫째, 대입준비 주요과목의 성적을 중시하는 이유는 대학에서도 성공적인 학업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따라서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레귤러 과목뿐만 아니라 Honors 과목, AP(Advanced Placement; 대학수준의 과목)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인증 학점)과목 등의 어려운 과목에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성공적인 대학진학에 유리하다.

두 번째, SAT, ACT 점수가 중요하다. 이는 각 대학이 우수 학생을 판별하는데 간편하고도 경제적인 방법이라는 이유에서다. SAT점수를 기준으로 삼다보면 각 고교마다 다른 학점(GPA) 산정방식으로 인해 혼란을 겪을 일도 줄어든다. 갈수록 늘어나는 지원자를 변별해내는데 표준시험 점수만한 기준도 없다.

세 번째는 전과목 성적이 중시된다. 대입준비과목 성적 외 기타 과목의 성적에도 비중을 두는 이유는 바로 ‘균형과 성실성’을 보기 위해서다. 따라서 장래 소셜워커가 될거라고 해서 물리나 생물 점수를 등한시 하지 말라는 애기다.

네 번째는 학급석차(Class Rank)다. 물론 현재 미국 고교의 45%만이 학급석차를 매기고 있기 때문에 이는 그리 유용한 기준이 못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다수 대학들(78%)은 여전히 학급석차를 참조하기를 원한다. 특히 경쟁률이 치열한 대학일수록 더욱 그런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는 지원서 및 에세이(College Application Essay)가 중요하다. 특히 명문대일수록 에세이를 중시한다. 에세이는 흔히 귀찮고 까다롭게 여겨지지만, 반대로 대학 측에 자기 자신을 잘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서’임을 명심해야 한다. 즉 성적표나 SAT 시험 점수가 말해줄 수 없는 걸 표현할 숭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고교 10학년때의 성적이 잠시 떨어졌었다면, 당시에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왜 공부가 힘들었는지 등을 “변명”할 수도 있다. 에세이는 학생의 능력을 고스란히 반영할 뿐 아니라, ‘나’라는 인간에 대한 표현이므로 에세이는 고심하고 노력해서 써야한다. 남들과 똑같은 주제를 다루는 획일적인 에세이는 피하는 게 좋다. 일단 정해지면 바꿀 수 없는 성적이나 특별활동 경력과 달리 에세이는 시간적 여유를 갖고 얼마든 개선해 나갈 수 있다.

이제 대부분의 대학들이 모든 입시결과를 발표하여 학생들이 입학하고자 하는 학교 선택만 남아있는 시기이다. 대학순위도 중요하지만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 이 대학이 나에게 맞는지, 졸업 후 진로는 어떤지,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학교인지를 확인해보고 대학을 선택하도록 조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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